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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젼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프닝이랑 엔딩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도 없는데 아베 착신음이 갖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 머지 아베만 알아듣지 못하는 9반어도 배우고 싶어 어떻게 말하면 저렇게 되는 거임ㅋㅋ 왜 원래 애니보다 이런 편집 신공으로 만들어진 영상이 더 좋은 거임ㅜ.ㅜ... 오오후리ㅜ
B형은
1. 자기 자신을 몰라서 미아가 된다. 2. 그리고 빙빙 돌며 헤메다 3. 귀찮아져서 '관둘랜다~' 상태로. 4. 그리고 또 미아가 된다. 이 패턴 무한반복. 5. 결국 남까지 혼란에 말려들게 함.[] 6. 가끔 놀랄만큼 남의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 7. 하지만 부끄러우니까 비밀이야. 좀처럼 드문 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대처 불능 패닉.[][][] 8.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누구보다도 '아앗싸!!!' 를 외치며 뛰어오르고 있다. 9. 시대와 장소를 잘못 타고 태어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10. '내게 불가능한 일은 없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든다. (가끔) 11.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음. 12. 변명을 한다는건 뭔가 뻔뻔하게 느껴진다.(변명은 커녕 사과도 안 한다) 13. 그래서 잘 하지 않고 14. 그래서 오해받고 15. 바닥까지 대좌절..... 16. 흑인지 백인지 YES인지 NO인지 좋은건지 싫은건지 확실히 하란 말야. 애매하게 말고. 17. 말에 주어가 없다. 18. 돈을 쓰는 방식이 어딘가 남들과 다름. 19. 사람 얼굴, 이름을 잘 기억하지 않는다. 랄까 처음부터 기억하지 못한다.(오래 볼 사람이냐, 스치는 사람이냐에 따라 다름) 20. '사람에게는 각자의 의견이 있는법'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그 의견은 인정하지 않지요. 절대. (내 의견을 고수하면서 상대를 설득까지 하려고 듬. 상대방 입장에서는 존나 피곤한 스타일임.) 21.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머리 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22. 본인 머리속에서는 막힘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들. 23. 하지만 이걸 남한테 설명하는 건 귀찮기도 하고, 음, 표현할 수 없어. (그래서 글을 쓰다가 그 문장과 단어들의 간지러움에 종종 구토증세가) 24. 집이 좋다.(100% 순수 퓨어 히키코모리) 25. 징크스를 스스로 만든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은 본인뿐. 26. 감각에 의존하는 일은 뭐든지 그럭저럭 가능. 27. 하지만 그 이상 발전하는 일 없이 질려버린다.(쭉 그렇게 살아온 듯) 28. 뭔가에 푹 빠져도 빠지는 포인트가 약간 다르다.(마이너 성향) 예를 들어 스포츠의 경우, "어제 시합 누가 ~~했지' 가 아니라, 선수가 아닌 그 스포츠의 긴장감이 좋다던가. 29. 하지만 선수의 팬이 되면 턱끝까지 푹.(예를 들어, 야구와 배구는 팀보다는 개인으로 좋아함.) 30. 오른쪽이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이것이 기본.(절대로 그런 것 같음) 31. 목표까지는 열심히 달린다.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에는 아무래도 좋아.(일단 목표정하기부터 아무래도 좋아 상태..) 32. 과거를 돌아보고 의기소침해하지만 후회는 없음.(그러니까 아직도 이러고 살겠지_-_) 33. 이것도 다 도움이 될거야.(언젠가는 정말 그럴 것이라고 믿음) 34. 생각에 잠겨있는 와중에 다른 생각이 들면 지금까지의 생각은 깡그리 증발. 기억불가. 35. 그래서 같은 상황을 설정해놓고 어떻게든 생각해보려고 노력하지만 36. 그러는 와중에 이번엔 전부 증발.(그래서 평소에 적어놓느라고 포스트잇 엄청나게 써댐. 근데 적어놓고 못 찾음;) 37. 그게 뭐더라? 하고 몇분쯤 끙끙거리다 38. 하려던 순간 생각이 난다. 대체로 별거 아닌 거라죠.(대부분이 정말 쓸모없는 기억) 39. 전혀 모르던 것을 갑자기 이해할 수 있게 된다.(정말 그럴 때가 있다.. 갑자기. 이상하달까 무섭달까;) 40. 하지만 어떻게 이해한건지 알 수 없음... 41. 왠지 언제나 먼길을 돌아 목적지에 도착.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기에 지금이 있는 것. 42. 거짓말은 싫고 43.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때는 각오를 단단히 하지용.... B형은 1. 방랑하고 싶어한다.(진짜 용기만 있었으면 진작에 떠났을 것 같음) 2. 자금은 현지조달의 '어떻게든 되겠지 여행' 3. 특정 몇몇 인물을 제외하고는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 (ㅇㅇ 안 친한데 막 이야기하는 사람을 오히려 이해 못 함) 4. 예전에 많이 얘기했거든요. 하지만 이제 깨달았다고.... (이건 대체 무슨 뜻임. 의미분석불가@.@ 대충 이런 뜻인가? 예전에도 내 얘기 아무한테나 많이 하지 않았음.) 5. 옛날 내 모습이 얼마나 풋내기였는지... (지금도 풋내기) 6. 예술가처럼 무심한듯 발광하고 싶다.(!!!!!! 그래, 이거야, 쿨하면서도 즐기고 싶다니까, 나는.) 7. 8. 하지만 빠져들기 시작하면 무서운 수준이므로 접근하지 않음. 9. 수수한 코인게임이 좋다. 10. 본인만의 룰이 있음. 11.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그 룰을 따라올 수 없음. 12. 이랄까 다른 사람은 이 룰의 존재를 모름. (알 수도 있겠지만, 이 룰이라는 게 거의 병적인 편집증이라서.. 머. 남이 그 룰에 관여할 이유가 없달까.) 13. 지금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같은 놀이가 좋다.(좋아서 미칠 것 같진 않은데, 사촌애들 오면 이걸로 놀아준다. 젱장) 14. 집에서는 왕.(이랄까, 폭군. 내 말 안 들으면 다 족친다;;; 랄까, 거만하고 독재적이다. 설마 나는 지배형S?) 15. 고양이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아니다. 나무늘보다.) 16. 뭔가를 이뤄냈을 때의 성취감에 중독.(갱장히 간간이 느끼긴 하지만, 아무튼 사소한 것에서 느낄 때도 있음) 17. 이 성취감을 위해 18. 제멋대로로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 19.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도 아무도 그 이유를 묻지 않아서 20. 이유를 말할 기회가 없다. 불완전 연소. (이것도 편집증에서 파생. 딱히 남에게 이유를 말하고 싶진 않지만, 아무튼 스스로 좀 피곤하게 산다고 느끼기도 한다.) 21. 다 쓰고 남은 휴지 곽을 바닥에 그대로 버린다. (이건 정말로 말 그대로 쌓아두다가 3,4개가 모이면 그때서야 처리한다;;) 22. 근두운을 타보고 싶다. 23. 자신은 탈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 24. 근본은 솔직하다. 근본은. 25. 운이 아니라 전부 자신의 실력. 이라고 생각함.(생각하지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일이 간간이 일어남) 26. 비밀이지만 지는 건 아주 싫어. 얼굴에 다 보임.[] 27. 자기 만족을 자주 함.(내 인생 최대의 아이러니. 안 그러려고 해도 그런다. 대체 왜???) 28.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굉장히 놀란다. 간이 작음.(전화 소리에도 놀란다. 전화공포증.) 29. 화가 나면 물건에 분풀이. 물건을 휙 던진다. 30. 던질 때는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을 골라서.(또는 내 것이 아닌 것을 골라서) 31. 결국 분이 풀리지 않아서 더욱 더 분노 상승.(ㅋㅋㅋㅋㅋㅋ딱 나야ㅠㅠ) 32. 한동안 계속 분노한 상태. 계속 던질 것이 있나 찾아본다. 33. 전부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으로. (상자 같은 걸 박박 찢기도 하고, 이것저것 불태우는 화형식까지 하기도 한다 <-싸이코) 34. 독설은 일상. (인과응보. 너무 독설가로 살았는지 이젠 역으로 내가 비웃었던 그지깽깽이들에게 독설을 들으며 살고 있다.) 35. 독설가 캐릭터로 이미지를 굳히는 경우도. (어쩌면 평생 이럴지도) 36. 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계속 여행하고 있지만 37. 좀처럼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통신 상에서 그런 것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 38. 나는 '망상족'인가 생각하고 39. '우와 망상족이래 라고 급 창피해짐. 40. 사자숙어가 왠지 좋다. (좋은 건 써놓고 외운다. 호접지몽, 가인박명, 일언지하, 유유상종, 군계일학.. 같은 거 좋아함) 41. 누군가 'xx은 xx이다'라고 정의를 내리는 종류의 말에 약하다.... 42. 하지만 내 일은 내 스스로 생각하지.(생각은 진짜 잘 하지. 행동이 없는 게 문제) 43. 가끔 정말 그럴싸한 말을 생각해내기도 하지만 44. 남에게 말하기 전에 잊어버리기 일쑤.....(그래서 진짜 책상 주변은 메모지랑 낙서한 종이들로 난지도) 45. 커다란 눈깔사탕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까지 냠냠. 46. 원래 사용하지 않는 손을 길들이려고 시도한다. 쓸데없는 노력. (젓가락질, 글씨연습까지 다 한다. 꾸준하지 않아서 소용없다. 쓸데없는 노력(2)... 양손잡이를 동경하는 듯?) B형은 1. 말하고 싶은 것을 떠들 때는 끝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2. 대답은 안 해줘도 별로 상관없지만 3. 제대로 들었다는 표시는 해주길 바람.(!!!!!! 안 그럼 답답해서 제대로 들었는지 계속 추궁함.) 4. 말을 끝맺기 전에 막히면 찜찜. 이게 방해를 해!!!! 5. 하지만 자주 당합니다.(자주 당하지..) 6.' 말은 길지 두서없어서 재미없지'라고....(그래, 나란 사람, 재미없는 사람...) 7. (이게 개인 문제면 진짜 한계도 없이 계속 참는다. 근데 타인 때문에 발생한 문제일 경우는 못 참는 듯. 성격 안 좋음의 단적인 예.) 8. 죽을 때까지 자신은 16세에서 멈춰있는게 아닐까 생각함.(16세 아님. 14세임.) 9. 말하진 않지만 계속 마음에 담아둔다. 10. 그러다 건수가 있으면 '너 그때 이랬지'하고 발끈하지만 말은 하지 않음.(중요한 건 발끈해도 말은 하지 않는다는 부분) 11. 잘 듣고 있지만 머리속에서 분석중이라 대답이 2초 정도 늦다.(뒤에 숨은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닐지에 대해 생각하느라 늦기도 함) 12. 대답하려는 순간 '듣고 있는거야?'라는 말을 들음. 13. 예감이 잘 맞는다....................(늘 그렇듯이 안 좋은 예감만^.^...) 14. 죽은 뒤 책으로 써낼 수 있을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혹은 살고 있다.(꿈만 꾼다. 실제로 그러면 얼마나 좋아.) 15. 인명사전에 실리고 싶다.(혹은 당대 요주의 인물사전이라든가.) 16. 방황할 때는 스스로의 컨디션과 상담(그리고 상담 후에는 타협, 그러다 자기합리화로 발전.) 17. 18. 여름마다 19. 20. 하지만 남들이 얼마나 물렸는지는 관심없음.(내가 4방이나 물렸다는 게 중요함. 남들이야 머...) 21. 삭발을 한번 하고 싶다. 하지 않지만.(아니, 벌써 했었지.) 22. 가치 있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23. 가치 없는 것에 가치를 둔다.(랄까, 두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어쩌면 괜한 짓인데 계속 시도한다.) 24. 잠자코 앉아있지 못함.(뭘 해야할지 모를 때는 그런 듯.) 25. 대담. (과는 거리가 좀 있다. 아니, 가끔은 그럴 때도. 이건 좀 편차가 심한 듯.) 26. 지붕 위에 올라가 보고 싶다. 27. 라고 생각한 순간 가끔 올라가 있음.(가을에는 가끔 옥상에서 일광욕하며 책 읽는다.) 28. 이거라고 정하면 다른 것은 아웃오브 안중.(하지만, 버닝하는 주기가 짧다. 주의산만이다.) 29. 안절부절 마음 졸이는 것이 싫다.(제일 싫다!!! 근데 어째서야!!! 계속 몇 년 째 그렇게 살고 있다!!! 살얼음판..ㅠㅠ) 30. 31. 사실과 다르게 정반대로 오해받는 일이 많다. 이거 싫어하지? 아니 좋아하는데...(오해를 해줄만한 사람도 없닼ㅋㅋ..슬프군) 32. 33.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근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인간이란 무엇인가.(그래, 과연 우주란 무엇인가.) 34. 이성과 친구가 될 수 있는 타입. (이라고 믿고 싶다. 쿨한 사이, 좋잖아? 로망이다. 두큰구큰) 35. 숨기고 있는건 아니지만 누군가 물어보면 갑자기 숨기고 싶어진다. 36. 남에게 의견을 묻더라도 결국 스스로 결정.(진짜 한참 귀찮게 해놓고 결국 내맘대로 결정. 도움 준 사람은 기운 빠짐) 37. 무언가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한다.(늘 부여한다. 나의 그런 행동 자체에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38. 한마리 39. 자신은 대기만성형(이라고 믿고 싶겠지.) 40. 이라고 믿고 있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렇다고!(라고도 믿고 싶겠지_-_)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왜케 맞는 게 많지ㅋㅋ쿠ㅜ 것도 좀 이상하고, 나쁘거나 딱히 그럴 필요없는 것 같은 사항들 위주로ㅜㅜ.... 후.. 왜 아침부터 이런 거나 읽고 있니. 공부하자, 황가 이놈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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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락 | |||